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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된 여아 샴 고양이 입니다.
아버지가 간암 4기 판정 받으셔서 급하게 본가로 들어가야 하는 상황 입니다.
2살때 지인이 못키우게 되면서 데려와 키우게 됬고 처음에 중성화 시기를 놓쳐서 아직 중성화 안된 아가 입니다.
밥주는 주인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만져주는걸 좋아라 하고 놀아주는걸 좋아라 합니다.
평상시에는 무척이나 얌전하고 조용한 아가 이지만.. 중성화 시기를 놓치는 바람에 발정기때는 조금 시끄러운 편입니다..
5년을 같이 지내면서 떠나보내야 한다는게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
데려다가 이쁘게 잘 키워주셨으면 합니다.
지역은 서울 구로동 입니다.
급하게 집사님을 구하고 있습니다.
혹여.. 데리고 가서 학대나 버리시거나 하실분들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조금 어렸을때 사진이고
두번째 세번째사진은 오늘 찍은 사진입니다.
아버지가 간암 4기 판정 받으셔서 급하게 본가로 들어가야 하는 상황 입니다.
2살때 지인이 못키우게 되면서 데려와 키우게 됬고 처음에 중성화 시기를 놓쳐서 아직 중성화 안된 아가 입니다.
밥주는 주인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만져주는걸 좋아라 하고 놀아주는걸 좋아라 합니다.
평상시에는 무척이나 얌전하고 조용한 아가 이지만.. 중성화 시기를 놓치는 바람에 발정기때는 조금 시끄러운 편입니다..
5년을 같이 지내면서 떠나보내야 한다는게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
데려다가 이쁘게 잘 키워주셨으면 합니다.
지역은 서울 구로동 입니다.
급하게 집사님을 구하고 있습니다.
혹여.. 데리고 가서 학대나 버리시거나 하실분들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조금 어렸을때 사진이고
두번째 세번째사진은 오늘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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