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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전 아는 지인분이 고양이 잠깐 맡겨 달라고 해서 맡겨두다가 잠적하고 연력이 닿지 않는 상태 입니다.
키우려고 시도는 해봤지만 털 알레르기 와 하는 일 특성상 타지에 가야 될 일이 많아 신경을 못 쓸 것같아
저보다 더 좋은 주인 만났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 적어봅니다.
중성화 수술되어 있고, 간식,모래 그 외 용품 다 드립니다.
무료 분양이라 연락 주시는 것보단 정말 사랑으로 예쁘게 키워주실 분 연락 주세요 ! !
책임비 없는 대신 예쁘게 크는 모습 볼 수 있게 가끔 사진만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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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4님의 댓글
예린4 작성일분양하고싶은데 전화걸어보니깐 잘못걸었다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