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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주일 전 비오는날 밖에서 울고있는 아기고양이를 발견했어요 몇일째 혼자있었던지 덜덜떨고 털도 젖어있고 아파보이는 상태였어요.
혼자두면 죽을것같아 데려와서 병원도 다녀왔는데 다행히 아픈곳은 없고
허스피 약간 보이는거같아 안약과 물약 먹이고 다 나아간답니다. 제가 혼자살고있어 키울여력이 안되어 임보중이라 이렇게 입양을 보내고자 합니다
잠깐의 시간동안에도 좋은거 해주고싶어서 이것저것 샀는데 같이 보내드리겠습니다(장난감.잠자는곳.사료 등)
병원에서는 생후 한달정도 된거같다하셨고 너무 아기라 수컷 암컷 구별은 안가지만 암컷일 확률이 높다하셨어요. 아주 애교가 많아요. 벌써 대소변도 확실하게 잘 가립니다. 두부모래에 배변활동 하고있어요. 똑똑해요.
아직 아기라 사료는 물에 뿛려 먹이셔야하고 밥도 잘먹고 잘자고 잘놉니다. 너무 예쁜아이라 어디서든 사랑 받을거같아요.
가정에서 고양이 키우는 중이신분 가족과 함께 키우실분
다른 고양이와 함께 키우실분 고양이와 많은시간을 함께 지낼수 있으신분 입양해주시면 좋을거같아요ㅜㅜ
똑똑하고 애교많은 아리(삐약삐약 울어서 병아리같아 아리라고 이름지었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입양후 한번씩 사진이라던가 잘지내는지 알려주시길 바라며
끝까지 책임 지실수 있으신분 연락주세요
혼자두면 죽을것같아 데려와서 병원도 다녀왔는데 다행히 아픈곳은 없고
허스피 약간 보이는거같아 안약과 물약 먹이고 다 나아간답니다. 제가 혼자살고있어 키울여력이 안되어 임보중이라 이렇게 입양을 보내고자 합니다
잠깐의 시간동안에도 좋은거 해주고싶어서 이것저것 샀는데 같이 보내드리겠습니다(장난감.잠자는곳.사료 등)
병원에서는 생후 한달정도 된거같다하셨고 너무 아기라 수컷 암컷 구별은 안가지만 암컷일 확률이 높다하셨어요. 아주 애교가 많아요. 벌써 대소변도 확실하게 잘 가립니다. 두부모래에 배변활동 하고있어요. 똑똑해요.
아직 아기라 사료는 물에 뿛려 먹이셔야하고 밥도 잘먹고 잘자고 잘놉니다. 너무 예쁜아이라 어디서든 사랑 받을거같아요.
가정에서 고양이 키우는 중이신분 가족과 함께 키우실분
다른 고양이와 함께 키우실분 고양이와 많은시간을 함께 지낼수 있으신분 입양해주시면 좋을거같아요ㅜㅜ
똑똑하고 애교많은 아리(삐약삐약 울어서 병아리같아 아리라고 이름지었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입양후 한번씩 사진이라던가 잘지내는지 알려주시길 바라며
끝까지 책임 지실수 있으신분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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