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사연을 간략히 이야기하자면,
저희 집이 주택이고 어쩌다 떨어졌는지.. 벽 사이에 끼어서 울고 있던걸 아버지가 망치로 벽을 부셔서 가까스로 구조해낸 아이입니다.
다리가 태어날 때부터 기형인 듯 해요. 잘 보면 굽어있죠? 만져도 안아파하는걸 보면 날 때부터 기형이 아니였을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다리는 굽었어도 잘 걷고, 건강한 아이입니다.
자연으로 내보내기엔 아이가 다리가 굽어서 적응을 할지 걱정되어 분양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성묘가 되어서 지금의 귀여운 모습을 벗어도 진정으로 이 아이를 예뻐해줄 주인을 찾고 있습니다.
책임비는 3만원만 받습니다.
문자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010-51팔9-761오
(지역:성남)
저희 집이 주택이고 어쩌다 떨어졌는지.. 벽 사이에 끼어서 울고 있던걸 아버지가 망치로 벽을 부셔서 가까스로 구조해낸 아이입니다.
다리가 태어날 때부터 기형인 듯 해요. 잘 보면 굽어있죠? 만져도 안아파하는걸 보면 날 때부터 기형이 아니였을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다리는 굽었어도 잘 걷고, 건강한 아이입니다.
자연으로 내보내기엔 아이가 다리가 굽어서 적응을 할지 걱정되어 분양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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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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