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운동 중에 울면서 자꾸 따라와서 데리고왔습니다
저도 한마리 주인님을 모시고 있는 집사인데
첫째가 너무 예민해서 사정상 같이 키우기 힘들것 같습니다
보니 2개월 정도 된 아깽이 같습니다
급하게 사료랑 모래랑 샀는데 다 드리겠습니다
건강하고 애교도 많고 똑똑하고 순합니다
연락 주시면 사진 동영상 보내드릴께요
저도 한마리 주인님을 모시고 있는 집사인데
첫째가 너무 예민해서 사정상 같이 키우기 힘들것 같습니다
보니 2개월 정도 된 아깽이 같습니다
급하게 사료랑 모래랑 샀는데 다 드리겠습니다
건강하고 애교도 많고 똑똑하고 순합니다
연락 주시면 사진 동영상 보내드릴께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