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떠맡았지만 사랑과 책임감으로 키워온 아이들입니다.
잦은 이사 문제와 일이 바빠 집에 있는 시간이 너무 적어
제대로된 케어가 안되어 키우기 힘들어져 분양보냅니다.
강아지가 환생한 것 같은 아이들입니다.
페르시안 믹스(4살, 여)
낯가림 하나도 없고, 처음 가는 곳에서도 호기심에 쏘다님
겁없고 4년 키우면서 하악질하는 것을 딱 한번밖에 못봤을 정도로 태평하고 순한 성격입니다
배변 실수나 사고치는 일이 하나도 없어 육아난이도 최하의 키우기 편한 고양이입니다.
퇴근하면 이미 발소리에 문 앞에 마중나오고,
배를 까는, 배 만져주는 것을 좋아하는 강아지보다 더 강아지같은 고양이입니다.
집사가 울고있으면 눈치보고 장난감 물어다주고, 감정 캐치를 잘해줘서 위로가 많이 되는 아이였습니다.
코숏(4살, 남)
겁이 많지만 낯가림이 적어 친해지기 쉽고 누구보다 애교냥이가 됩니다
편안한 환경에서는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애교부리고,
항상 무릎에 올라와 앉는 무릎냥이입니다
늘 졸졸 따라다니고 잠도 꼭 옆에 붙어서 잡니다.
말도 많고 애교도 많은 아기같은 성격입니다.
졸졸 쫓아다니니 함께 지내면 외로울 틈이 없는 아이였습니다
두마리 모두 접종, 중성화 되어있고 아픈 곳 없습니다.
둘 다 순한 성격으로 둘이 잘 놀고, 싸우는 것 한번도 본 적 없이 사이가 좋습니다.
병원에 가도 얌전하게 가만히 있습니다.
다묘를 원하신다면 이만큼 사이좋고 키우기 편한 아이들이 없을거에요.
자기들 이름도 알고있는 똑똑한 아이들입니다.
따로 데려가셔도 되지만, 함께 데려가시면 정말 잘 지낼거에요.
같이 데려가신다면 원목캣타워, 화장실, 사료, 모래, 미끄럼방지매트 등
용품 모두 함께 드리겠습니다.
떠맡아 키우기 시작했지만 책임감과 사랑만으로는 더 이상 케어를 할 수 없는 사정에 보내게 되지만,
저에게 가장 큰 위로를 줘왔던 섬세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입니다.
항상 웃으며 지낼 수 있게 해줄거에요.
관심을 많이 쏟아줄 수 있는 분이 데려가주시면 좋겠습니다. 3034 7719 연락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잦은 이사 문제와 일이 바빠 집에 있는 시간이 너무 적어
제대로된 케어가 안되어 키우기 힘들어져 분양보냅니다.
강아지가 환생한 것 같은 아이들입니다.
페르시안 믹스(4살, 여)
낯가림 하나도 없고, 처음 가는 곳에서도 호기심에 쏘다님
겁없고 4년 키우면서 하악질하는 것을 딱 한번밖에 못봤을 정도로 태평하고 순한 성격입니다
배변 실수나 사고치는 일이 하나도 없어 육아난이도 최하의 키우기 편한 고양이입니다.
퇴근하면 이미 발소리에 문 앞에 마중나오고,
배를 까는, 배 만져주는 것을 좋아하는 강아지보다 더 강아지같은 고양이입니다.
집사가 울고있으면 눈치보고 장난감 물어다주고, 감정 캐치를 잘해줘서 위로가 많이 되는 아이였습니다.
코숏(4살, 남)
겁이 많지만 낯가림이 적어 친해지기 쉽고 누구보다 애교냥이가 됩니다
편안한 환경에서는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애교부리고,
항상 무릎에 올라와 앉는 무릎냥이입니다
늘 졸졸 따라다니고 잠도 꼭 옆에 붙어서 잡니다.
말도 많고 애교도 많은 아기같은 성격입니다.
졸졸 쫓아다니니 함께 지내면 외로울 틈이 없는 아이였습니다
두마리 모두 접종, 중성화 되어있고 아픈 곳 없습니다.
둘 다 순한 성격으로 둘이 잘 놀고, 싸우는 것 한번도 본 적 없이 사이가 좋습니다.
병원에 가도 얌전하게 가만히 있습니다.
다묘를 원하신다면 이만큼 사이좋고 키우기 편한 아이들이 없을거에요.
자기들 이름도 알고있는 똑똑한 아이들입니다.
따로 데려가셔도 되지만, 함께 데려가시면 정말 잘 지낼거에요.
같이 데려가신다면 원목캣타워, 화장실, 사료, 모래, 미끄럼방지매트 등
용품 모두 함께 드리겠습니다.
떠맡아 키우기 시작했지만 책임감과 사랑만으로는 더 이상 케어를 할 수 없는 사정에 보내게 되지만,
저에게 가장 큰 위로를 줘왔던 섬세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입니다.
항상 웃으며 지낼 수 있게 해줄거에요.
관심을 많이 쏟아줄 수 있는 분이 데려가주시면 좋겠습니다. 3034 7719 연락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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