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회사에서 어미에게 버려진 아기 고양이를 데려왔는데 키울 여건이 되지 않아
잠시 맡아주고 있습니다. 제가 키울 여건도 되지 않아 주인 몰래 임보중입니다.
너무 작고 예쁜 아이라 보호소에 보내기엔 너무 안타까워 고양이를 사랑하고 잘 돌봐
줄 분이 있다면 책임 분양 보내고 싶어 올립니다.
코리안 숏헤어 젖소이며, 기본 건강검진과 1차 예방 접종은 한 상태입니다.
스크래쳐, 장난감, 화장실, 이동장 등 현재 가지고 있는 물품들은 분양 시 드릴 예정
입니다.
누가봐도 개냥이다 싶을 정도로 잘 먹고, 잘 놀고, 사람을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경제적으로 키울 여건이 되시고, 노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 잘 놀아줄 수 있고 정성과
사랑으로 잘 돌보아 주실 수 있는 분이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