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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태풍이 오는 날 길에 울고 있는 아기 고양이를 발견해 사무실에서 임시로 밥을 주고 돌봐줬습니다.
11월초 고양이는 아기들을 5마리 낳았습니다.
좋은 분양처를 알아봐 줘야하는데....사무실에 출근 하면 관리를 해주다 보니 업무가 많거나 야근 혹은 출장을 가게 되면
밥도 잘 줄수가 없습니다.
분양처를 알아 봐도 ...쉽지가 않습니다.
고양이들이 좋은 보호자를 많나 건강하고 이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지역은 고양시 입니다.
지금은 어미 젖은 먹지 않고 이유식 건너뛰고 사료 먹습니다. (어느날 사무실에 오니 사료를 먹고 있어서....)
용변도 잘 가려서 보고있습니다.
어미고양이 아기고양이 모두 좋은 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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