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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사정으로 예쁜아기를 못키우게 됬습니다.
길냥이 였던 엄마아이를 임보하게됬는데 아이를 낳아서
여차저차 1년 넘게 지금까지 키우게됬는데 외국에 살게되서 아이를 키워주실분을 찾고있습니다.
아직 수술은 못했고 접종도 못했습니다.(경제적 사정으로)
겁은 많지만 예쁜아이에요ㅠ
길냥이 였던 엄마아이를 임보하게됬는데 아이를 낳아서
여차저차 1년 넘게 지금까지 키우게됬는데 외국에 살게되서 아이를 키워주실분을 찾고있습니다.
아직 수술은 못했고 접종도 못했습니다.(경제적 사정으로)
겁은 많지만 예쁜아이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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