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이름 : 단비
나이 : 4개월 성별 : 남아
건강 : 범백 음성, 내 외부 구충 완료
단비는 엄마가 버려서 허피스로 죽어가고 있던 아기냥이었어요.
작은 몸으로 너무 아픈데도 케이지 안에서 계속 만져달라는 진정한 개냥이입니다.
낯가림도 없고 사람만 보면 껌딱지처럼 붙어 있어요. 강아지인가? 싶을 정도에요
너무 많은 구조된 아이들이 살고 있어 더 이상 키울 수가 없어서 입양 보냅니다.
작은 생명이 행복을 품고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부디 단비를 꼭 가족으로 맞아 주세요.
나이 : 4개월 성별 : 남아
건강 : 범백 음성, 내 외부 구충 완료
단비는 엄마가 버려서 허피스로 죽어가고 있던 아기냥이었어요.
작은 몸으로 너무 아픈데도 케이지 안에서 계속 만져달라는 진정한 개냥이입니다.
낯가림도 없고 사람만 보면 껌딱지처럼 붙어 있어요. 강아지인가? 싶을 정도에요
너무 많은 구조된 아이들이 살고 있어 더 이상 키울 수가 없어서 입양 보냅니다.
작은 생명이 행복을 품고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부디 단비를 꼭 가족으로 맞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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