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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에서 일하고있는 직장인 입니다.
지난 1년 남짓 "뚝이"라는 암컷 고양이 한마리에게
사무실 부지내에서 사료와 추위를 피할 거처를 마련해주어 키워왔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사무실 주변이 논밭이다 보니 다른 고양이들도 많았는데,
어느날 "뚝이"가 임신을 했습니다. 동네 고양이 소행으로 추정됩니다.
임신사실을 알게된 후, 지난 2월말부터는 저와 와이프 둘이 살고있는
아파트에 데려다가 보호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어제(2019년 4월8일)밤에 7마리의 건강한 아가들이 나왔습니다.
7마리 예쁜 아가들을 입양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아무래도 아가들이 어미를 닮을 확률이 높을테니,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어미인 "뚝이"는 이쁘고, 얌전하고, 애교가 많습니다.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저의 주 거주지는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흥덕구 옥산면입니다.
저는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에서 일하고있는 직장인 입니다.
지난 1년 남짓 "뚝이"라는 암컷 고양이 한마리에게
사무실 부지내에서 사료와 추위를 피할 거처를 마련해주어 키워왔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사무실 주변이 논밭이다 보니 다른 고양이들도 많았는데,
어느날 "뚝이"가 임신을 했습니다. 동네 고양이 소행으로 추정됩니다.
임신사실을 알게된 후, 지난 2월말부터는 저와 와이프 둘이 살고있는
아파트에 데려다가 보호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어제(2019년 4월8일)밤에 7마리의 건강한 아가들이 나왔습니다.
7마리 예쁜 아가들을 입양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아무래도 아가들이 어미를 닮을 확률이 높을테니,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어미인 "뚝이"는 이쁘고, 얌전하고, 애교가 많습니다.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저의 주 거주지는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흥덕구 옥산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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