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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정도 키웠구요 입술이 찢어진 상태로 길에서 발견 되어 입 수술시켜 키우고 있었습니다. 이사를 가면서 집주인이 동물을 못키우게 하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외로움을 타서 분양을 보내려고 합니다. 누워있으면 배 위에 올라와 장난도 많이 부리고 잘때는 무조건 이불 속으로 들어와 제 옆에서 자는 귀엽고 애교도 많은 고양입니다. 하지만 난청기가 있고 입 수술 하면서 아랫니가 약간 삐뚤한데 일상 생활에는 전혀 문제가 없구요. 물건을 물어 뜯거나 벽지을 긁거나 하진 않습니다. 스크래쳐에만 발톱을 긁고 창문에서 밖을 보는걸 제일 좋아하는 얌전한 고양이구요. 사는 지역은 대구 입니다. 집에있는 캣타워 사료 간식 화장실 등등 다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사랑으로 예쁘게 키워주실분 찾고 있습니다
(첫번째 사진이 수술후 두번째 사진이 수술전 입니다)
(첫번째 사진이 수술후 두번째 사진이 수술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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