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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묘아이들 입양을 보내려합니다~
저는 현재 남편과 함께 1년8개월 스코티쉬스트레이트(수컷) , 1년 5개월 브리티시숏헤어(암컷) 두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우연히 첫째고양이를 맡게되어 좋은 환경을 찾아주려다가
고양이 매력에 반해 묘연이다 생각하고 평생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외로울까봐 좋은 친구를 만들어주고싶어 둘째고양이는 저희가 직접 입양을 했습니다~고양이에 대해 많은걸 알게됐고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중 계획에 없던 아이가 생겨 얼마전 아이를 낳았는데요~
임신 중에도 부모님들을 포함한 많은 분들의 잔소리가 있었지만 저희는 전혀 문제될게 없다는 생각에 신생아와 함께 잘 키울거라 자신했었는데요~ 막상 아이를 낳고 보니 밥먹을 시간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너무 피곤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이 케어하느라 힘들고 쪽잠만 자고 있는데 고양이까지 할애할 시간과 에너지가 너무 없네요 ㅜ 아직도 보면 너무 사랑스럽고 평소보다 만져주지 못하고 놀아주지 못해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사실 저희 아이가 좀 성장을 하면 고양이와 아이가 함께 노는 아름다운 가정의 모습이 그려져서 그때까지 버틸까도 생각을 해봤지만 적어도 3~4년은 걸릴 일이기에 아무래도 우리 고양이들이 더 사랑받을 수 좋은 환경으로 보내자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일단 저희 고양이 특징을 얘기하자면 두마리다 너무 순해요~ 일단 첫째고양이는 주인과의 스킨쉽만 좋아해요~ 워낙 성격이 조심스러운 고양이기에 친해지기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나 아마 그다지 오래걸리진 않을거에요~ 여행갈때 호텔에 두어번 맡겨본적이 있는데 하루이틀은 정말 잠만자다가 슬슬 적응하긴 하더라구요~ 대신 한번 친해지고 나면 스킨쉽 중독일 정도로 만져달라 애교도 피우고 합니다~ 식탐이 좀 많은 편이에요~
둘째고양이는 그냥 개냥 그자체입니다~ 같은 종족보다 사람을 더 좋아하구요~ 항상 사람 곁에만 있습니다~ 어딜가든 바로 적응하고 활발해요~ 사료이외의 간식들도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크게 힘들지 않습니다~
두마리다 좀 턱이 짧은 종이다 보니 병원에서 치석관리를 해주는게 좋다고 하여 6개월전부터는 양치도 꼬박꼬박 해주고 있습니다.
두마리 다 당연히 접종과 중성화는 했구요~ 매 달 병원가서 사상충, 때 맞춰 구충도 다 하였고 건강하고 깨끗합니다.
워낙 순둥이 들이어서 키우시는데 크게 힘든 점은 없을거에요~ 그리고 미묘입니다~^^
현재는 100일도 안된 신생아가 있어서 한쪽방에 격리 시키고 있는데 울타리 넘어로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저희 부부를 보는 모습이 너무 짠하고 미안하고 바라보기가 너무 힘듭니다. 남편은 일하고 와서 힘들어도 고양이들을 케어해주고 있긴하지만 고양이들은 원래 저희와 같이 잠도 자고 거의 하루 반나절 이상은 함께했었기에 지금의 환경은 고양이들에게
너무 스트레스가 될 것같아요~ 더 오래 문제없이 지낼수있는 그런 환경으로 지금 가는것이 차라리 우리 고양이들 인생으로 보면 훨씬 나을 거란 생각이 들어 남편과 충분한 대화 후 이런 결정을 내었습니다.
쓰던 용품들 필요하시면 다 드릴거에요~ 냥이들 낯선곳에서 적응하는데 도움되도록 장난감, 스크래처, 그릇 등등 가져가시면 좋을 거 같구요~ 원목화장실과 캣타워는 워낙 부피도 크고 무게도 있기 때문에 직접 가지고 가셔야 하구요~ 캣타워는 새로 사실 의향이시면 안가지고 가셔도 됩니다~ 원목화장실은 사막화와 배변냄새를 잡아주어서 갖고가시는게 좋으실거에요~
저희의 입양조건은 두마리 함께 데려가시는 거예요~ 둘이 워낙 사이가 좋아서 혼자 남게되면 힘들어해서 꼭 둘이 같이 지냈으면 해서요~
책임비는 3만원 맞춰드려서 6만원 받겠습니다~
생각있으시면 연락주세요 :)
010-8326-6866
저는 현재 남편과 함께 1년8개월 스코티쉬스트레이트(수컷) , 1년 5개월 브리티시숏헤어(암컷) 두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우연히 첫째고양이를 맡게되어 좋은 환경을 찾아주려다가
고양이 매력에 반해 묘연이다 생각하고 평생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외로울까봐 좋은 친구를 만들어주고싶어 둘째고양이는 저희가 직접 입양을 했습니다~고양이에 대해 많은걸 알게됐고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중 계획에 없던 아이가 생겨 얼마전 아이를 낳았는데요~
임신 중에도 부모님들을 포함한 많은 분들의 잔소리가 있었지만 저희는 전혀 문제될게 없다는 생각에 신생아와 함께 잘 키울거라 자신했었는데요~ 막상 아이를 낳고 보니 밥먹을 시간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너무 피곤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이 케어하느라 힘들고 쪽잠만 자고 있는데 고양이까지 할애할 시간과 에너지가 너무 없네요 ㅜ 아직도 보면 너무 사랑스럽고 평소보다 만져주지 못하고 놀아주지 못해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사실 저희 아이가 좀 성장을 하면 고양이와 아이가 함께 노는 아름다운 가정의 모습이 그려져서 그때까지 버틸까도 생각을 해봤지만 적어도 3~4년은 걸릴 일이기에 아무래도 우리 고양이들이 더 사랑받을 수 좋은 환경으로 보내자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일단 저희 고양이 특징을 얘기하자면 두마리다 너무 순해요~ 일단 첫째고양이는 주인과의 스킨쉽만 좋아해요~ 워낙 성격이 조심스러운 고양이기에 친해지기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나 아마 그다지 오래걸리진 않을거에요~ 여행갈때 호텔에 두어번 맡겨본적이 있는데 하루이틀은 정말 잠만자다가 슬슬 적응하긴 하더라구요~ 대신 한번 친해지고 나면 스킨쉽 중독일 정도로 만져달라 애교도 피우고 합니다~ 식탐이 좀 많은 편이에요~
둘째고양이는 그냥 개냥 그자체입니다~ 같은 종족보다 사람을 더 좋아하구요~ 항상 사람 곁에만 있습니다~ 어딜가든 바로 적응하고 활발해요~ 사료이외의 간식들도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크게 힘들지 않습니다~
두마리다 좀 턱이 짧은 종이다 보니 병원에서 치석관리를 해주는게 좋다고 하여 6개월전부터는 양치도 꼬박꼬박 해주고 있습니다.
두마리 다 당연히 접종과 중성화는 했구요~ 매 달 병원가서 사상충, 때 맞춰 구충도 다 하였고 건강하고 깨끗합니다.
워낙 순둥이 들이어서 키우시는데 크게 힘든 점은 없을거에요~ 그리고 미묘입니다~^^
현재는 100일도 안된 신생아가 있어서 한쪽방에 격리 시키고 있는데 울타리 넘어로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저희 부부를 보는 모습이 너무 짠하고 미안하고 바라보기가 너무 힘듭니다. 남편은 일하고 와서 힘들어도 고양이들을 케어해주고 있긴하지만 고양이들은 원래 저희와 같이 잠도 자고 거의 하루 반나절 이상은 함께했었기에 지금의 환경은 고양이들에게
너무 스트레스가 될 것같아요~ 더 오래 문제없이 지낼수있는 그런 환경으로 지금 가는것이 차라리 우리 고양이들 인생으로 보면 훨씬 나을 거란 생각이 들어 남편과 충분한 대화 후 이런 결정을 내었습니다.
쓰던 용품들 필요하시면 다 드릴거에요~ 냥이들 낯선곳에서 적응하는데 도움되도록 장난감, 스크래처, 그릇 등등 가져가시면 좋을 거 같구요~ 원목화장실과 캣타워는 워낙 부피도 크고 무게도 있기 때문에 직접 가지고 가셔야 하구요~ 캣타워는 새로 사실 의향이시면 안가지고 가셔도 됩니다~ 원목화장실은 사막화와 배변냄새를 잡아주어서 갖고가시는게 좋으실거에요~
저희의 입양조건은 두마리 함께 데려가시는 거예요~ 둘이 워낙 사이가 좋아서 혼자 남게되면 힘들어해서 꼭 둘이 같이 지냈으면 해서요~
책임비는 3만원 맞춰드려서 6만원 받겠습니다~
생각있으시면 연락주세요 :)
010-8326-6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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