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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아이가 2살 노란아이가 3살입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투룸에서 넓게 살고있었는데 좁은집으로 이사를 가게되었습니다..
사람살기도 벅찬곳에서 두아이가 힘들어할 생각하니 너무 죄짓는기분이들고 언제 다시 큰집으로 이사를 갈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이라 저보다 더 잘 보살펴줄 수있는 집으로 보내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둘다 애교많은 개냥이입니다. 2살아이는 활발하지만 하악질 한 번 하지 않았습니다. 3살아이는 도어락을 누를면 문앞에 마중나와 애교부리고 자다가도 졸린눈으로 마중을 나와줍니다..
둘다 애교가 많고 만져주는걸 아주아주 좋아합니다
두 아이릉 함께 데려가주시면 좋겠지만 어쩔 수 없다면 야옹이를 키워본 경험이 있으신분께서 데려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둘다 접종, 중성화 완료했습니다. 지역은 경남 진주입니다
경남, 부산, 울산 근처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투룸에서 넓게 살고있었는데 좁은집으로 이사를 가게되었습니다..
사람살기도 벅찬곳에서 두아이가 힘들어할 생각하니 너무 죄짓는기분이들고 언제 다시 큰집으로 이사를 갈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이라 저보다 더 잘 보살펴줄 수있는 집으로 보내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둘다 애교많은 개냥이입니다. 2살아이는 활발하지만 하악질 한 번 하지 않았습니다. 3살아이는 도어락을 누를면 문앞에 마중나와 애교부리고 자다가도 졸린눈으로 마중을 나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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