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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11년정도 함께해온 페르시안 친칠라 봉봉이를 앞으로 키워주실 새 가족 찾습니다
평생을 함께 하고 싶었지만 이번에 집에 아기가 태어났는데
알러지,폐렴으로 현재 신생아가 입원중이라 같이 키우기에는 현실적으로 조금 힘들것 같아서
어려운 결정 하였습니다...봉봉이 애교도 많고 사람 말도 왠만한건 알아듣습니다.
새 가족분이 나타나신다면 봉봉이가 쓰던 물품은 같이 드릴 예정이며
지역은 충북 충주입니다...가까운곳은 데려다 드릴수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지금은 미용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평생을 함께 하고 싶었지만 이번에 집에 아기가 태어났는데
알러지,폐렴으로 현재 신생아가 입원중이라 같이 키우기에는 현실적으로 조금 힘들것 같아서
어려운 결정 하였습니다...봉봉이 애교도 많고 사람 말도 왠만한건 알아듣습니다.
새 가족분이 나타나신다면 봉봉이가 쓰던 물품은 같이 드릴 예정이며
지역은 충북 충주입니다...가까운곳은 데려다 드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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