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안녕하세요. 안서동에서 자취하는 대학생입니다.
제가 자취방을 계약하고 방에 입주를하려고 들어가는 순간 방에는 고양이들이 있었습니다. 주인집 아주머니께 말하고 전에살던분이랑 통화를했더니 이사가면서 데려가려했는데 사납게굴어서 못데려가겠다고 말을하더랍니다... 주인집에서는 밖에유기를하라는식으로 얘기를해서 어쩔 수 없이 한학기 정도 제가 데리고있었지만 저도 학생인지라 여유가없고 다음 학기에다른방으로 옮기기로해서 더는 보호가 불가능할것같습니다.
샴 수컷1마리
젓소무늬코숏 수컷1마리 암컷2마리
턱시도코숏 수컷1마리 이 아이만 얼마안된 새끼같음1년정도?
제가 자취방을 계약하고 방에 입주를하려고 들어가는 순간 방에는 고양이들이 있었습니다. 주인집 아주머니께 말하고 전에살던분이랑 통화를했더니 이사가면서 데려가려했는데 사납게굴어서 못데려가겠다고 말을하더랍니다... 주인집에서는 밖에유기를하라는식으로 얘기를해서 어쩔 수 없이 한학기 정도 제가 데리고있었지만 저도 학생인지라 여유가없고 다음 학기에다른방으로 옮기기로해서 더는 보호가 불가능할것같습니다.
샴 수컷1마리
젓소무늬코숏 수컷1마리 암컷2마리
턱시도코숏 수컷1마리 이 아이만 얼마안된 새끼같음1년정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