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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 태어난 페르시안종입니다.
데키고올때 60만원을 주고 분양받았어요. 빨간불빛을 너무좋아하고
애교도많고 너무사랑스러운 고양이예요. 솔로일때 데리고 와서 적적함도 달래고했었는데....결혼도하고 아이도생기고 일도하니 혼자집에서 있는 고양이가 안쓰럽기시작했어요. 결혼전에도 3교대간호사로 많은 시간을 보내주진못했어요. 도도한 고양이 아니고 사랑이 많이 필요한 아이예요. 꼬리를 문지르며 얼굴을 비비고..쥐장난감을 던지면 누워서 받는개인기도있고..고무줄던지면 가지고 와서 같이 계속 놀아달라고 애교도 부립니다. 사랑 많이 주실분찾아요. 정말 가족처럼 평생 함께하며 사랑 듬뿍주실분 연락주세요.
데키고올때 60만원을 주고 분양받았어요. 빨간불빛을 너무좋아하고
애교도많고 너무사랑스러운 고양이예요. 솔로일때 데리고 와서 적적함도 달래고했었는데....결혼도하고 아이도생기고 일도하니 혼자집에서 있는 고양이가 안쓰럽기시작했어요. 결혼전에도 3교대간호사로 많은 시간을 보내주진못했어요. 도도한 고양이 아니고 사랑이 많이 필요한 아이예요. 꼬리를 문지르며 얼굴을 비비고..쥐장난감을 던지면 누워서 받는개인기도있고..고무줄던지면 가지고 와서 같이 계속 놀아달라고 애교도 부립니다. 사랑 많이 주실분찾아요. 정말 가족처럼 평생 함께하며 사랑 듬뿍주실분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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