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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된 노르웨이숲(수컷)과 3살된 코숏(암컷)을 분양합니다.
혼자 살면서 키우던 키우던 고양이입니다.
올해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긴 와중에 아내의 고양이 알러지가 확인 되었습니다. 5개월가량 고민 후 분양을 하기로 결정하기까지 힘들었네요.
일단 두마리 모두 중성화 수술을 하였습니다.
매우 건강합니다.
사료는 좋은 것만 먹여왔지만, 가리는 것은 없습니다.
노르웨이숲은 애교가 많고 사람은 잘 따릅니다. 붙어서 떨어지지 않으려하는 정도로 개냥입니다.
코숏은 도도합니다. 놀숲과 잘 놀고 지내지만 사람 손을 많이 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깔끔하고, 조용하며 너무 이쁩니다.
아이들이 쓰던 원목 화장실과 캣폴, 사료 등 모두 드릴 예정입니다.
두 아이의 책임비 3만원 받겠습니다.
정말 잘 키워 주실분이 오셨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지역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입니다.
혼자 살면서 키우던 키우던 고양이입니다.
올해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긴 와중에 아내의 고양이 알러지가 확인 되었습니다. 5개월가량 고민 후 분양을 하기로 결정하기까지 힘들었네요.
일단 두마리 모두 중성화 수술을 하였습니다.
매우 건강합니다.
사료는 좋은 것만 먹여왔지만, 가리는 것은 없습니다.
노르웨이숲은 애교가 많고 사람은 잘 따릅니다. 붙어서 떨어지지 않으려하는 정도로 개냥입니다.
코숏은 도도합니다. 놀숲과 잘 놀고 지내지만 사람 손을 많이 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깔끔하고, 조용하며 너무 이쁩니다.
아이들이 쓰던 원목 화장실과 캣폴, 사료 등 모두 드릴 예정입니다.
두 아이의 책임비 3만원 받겠습니다.
정말 잘 키워 주실분이 오셨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지역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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