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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맡았다가 4년정도 키우게 되었습니다.
이름은 먼지입니다.
여아이고 중성화수술 되어있습니다.
전형적인 샴 고양이 답게 사람을 매우 좋아합니다.
(목소리가 야옹 야옹이 아니라, 끼양 끼양 입니다.. 보면 아실거에요)
책임비같은건 따로 없구요,
필요하시면 먼지가 쓰던 원목화장실도 같이 드리겠습니다.
지역은 서울 중랑구 입니다.
분양받으실 경우, 서울 및 인근지역까지 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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