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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 아이를 분양받았는데, 저희집 소음이 너무 심해 아이가 잠을 못자고 스트레스가 심하여 분양결정을 했습니다.
겁은 많지만 , 처음 온날에 나와서 애교 부렸던 애교냥이에요, 전 주인께서 잠이 많은 아이라 했는데 저희집 소음이 너무 심하여 힘들어보여 보냅니다.. 찌그러진 얼굴이 너무 기엽고 매력적인 아입니다. 사랑으로 돌봐줄분 연락부탁드립다.
중성화 수술이 되어있지 않아, 적응 되면 해줄려고 했는데 아직 적응이 덜된거같아 보류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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