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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주 신율봉어린이도서관 실습을 다니고있는 여대생입니다. 이 도서관에 누군가 고양이를 유기하였다고 합니다. 다행히 현재 여기 근무하는 공익군인 분께서 밥을 챙겨주고 있어 배고플때마다 와서 잘 먹는다고 합니다. 저를 처음 보는데도 만지면 좋아하고 부비부비 애교도 부더라구요. 공익 군인분이 곧 제대하면 밥을 챙겨 줄 사람이 없고 추우면 자꾸 도서관 안으로 들어오려해서 직원분들이 곤란해하시는 상황입니다. 예쁜 미모의 애교쟁이 고양이를 냥줍해주세요. 더이상 상처 받지않고 평생을 함께해주실 주인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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