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먼저 아이들 소개부터 해드리자면 8개월(17.12월생)된 브리티쉬 남아 두유와 7개월(18.1월생) 먼치킨롱레그 남아 크림이 입니다.
두 아이 모두 접종은 데려와서 다 맞춰논 상태구요..중성화는 아직입니다.
병이 있거나 문제가 있어서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파양을 하게 된 이유는 분양받고 초기에는 잘몰랐는데..병원에가서 검사를 받아보니 고양이 알레르기가 심해서 밤에 잠을 잘못자는 바람에 어쩔수없이 사랑하는 두 아이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두 아이들 모두 개냥이고 크림이는 처음보는 사람은 낯을 많이 가리는데 친해지면 만져달라고 야옹야옹 하면서 쫒아다니고, 두유는 낯가리지않고 사람을 잘 따릅니다.
두마리다 데려가시면 용품일체 챙겨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잠깐키우다 버리실분 말고 아이들 끝까지 함께 키워주실분이면 좋겠구요. 왠만하면 고양이 키우시는 분이나 키우셨던분이 데려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은 여기올리니까 너무 크게 나와서 번호로 연락주시면 더 보내드리도록하겠습니다.
장난은 사절이구요..사랑으로 키워주실분 연락주세요
어려운사람아니니까 많은 연락기다리겠습니다.
두 아이 모두 접종은 데려와서 다 맞춰논 상태구요..중성화는 아직입니다.
병이 있거나 문제가 있어서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파양을 하게 된 이유는 분양받고 초기에는 잘몰랐는데..병원에가서 검사를 받아보니 고양이 알레르기가 심해서 밤에 잠을 잘못자는 바람에 어쩔수없이 사랑하는 두 아이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두 아이들 모두 개냥이고 크림이는 처음보는 사람은 낯을 많이 가리는데 친해지면 만져달라고 야옹야옹 하면서 쫒아다니고, 두유는 낯가리지않고 사람을 잘 따릅니다.
두마리다 데려가시면 용품일체 챙겨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잠깐키우다 버리실분 말고 아이들 끝까지 함께 키워주실분이면 좋겠구요. 왠만하면 고양이 키우시는 분이나 키우셨던분이 데려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은 여기올리니까 너무 크게 나와서 번호로 연락주시면 더 보내드리도록하겠습니다.
장난은 사절이구요..사랑으로 키워주실분 연락주세요
어려운사람아니니까 많은 연락기다리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