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일년쯤 전에 이크와 바이 두마리를 분양받았습니다.
이크는 16년 7월생, 바이는 16년 9월 생 입니다.
이크가 사진의 코리안 숏헤어이고 바이는 터키시앙고라 & 샴의 믹스묘입니다.
둘다 남아이고 예방접종, 중성화 하였습니다.
이크는 애교가많고 사람을 많이 따르지만 겁이 많습니다. 엄청 개냥이에요.
바이는 애교가 별로없고 말썽도 잘 안피우는 전형적인 고양이입니다.
정말 사랑으로 재밋게 지지고볶으며 살았는데 제가 사정상 멀리 떠나게되었습니다.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 꼭 데리고있고 싶었지만 사정상 그러지못해서 글을쓰는 지금도 마음이 너무 무겁네요.
부디 애들이 저보다 좋은 주인분 만났으면 좋겠고 행복하게 살길 진심으로 바라며 글씁니다.
서울 연희동 근처이고 서울 소재의 분이셨으면 합니다.
낡았지만 캣타워와 화장실 드리고 모래2포, 사료 새거 한포, 상태안좋은 이동장 드리겠습니다.
자가용이나 택시로 이동해주셨으면 합니다.
두마리 다 책임지고 케어해주실수 있는분만 연락부탁드려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