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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아깽이 구조해서 함께한지 7개월째가 되엇네요... 제가 해외로 발령이나서 더이상 함께하지 못하게되엇습니다.. 몇날몇일을 울었습니다.. 이름은 짜루고 중성화, 접종 모두끝낫습니다.. 캣타워 사료 모래 다드리고 책임비는 받지않겠습니다.. 대신 잘자라고 있는지 저에게 가끔이라도 연락해주실수있는 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을 너무좋아하는 개냥이고 엄마바라기에요... 옆에서 떨어지지않고 애교도 너무많아요.. 잘때도 엄마손위에 손살포시 얹고 꼭붙어서자는애기에요 지역은 서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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