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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율이는 제가 살던 회사 주차장에서 2~3년간 밥동냥 하면서 겨우 살아온 아이입니다.
사람 손도 많이 타는 아이라, 어떻게 길에서 살아왔을지 보기만해도 마음아픈 녀석이예요..
사람 손도 많이 타는 아이라, 어떻게 길에서 살아왔을지 보기만해도 마음아픈 녀석이예요..
그러던 와중 회사에 불미스러운일이 발생하여 회사차원에서 고양이 밥주지말라는 경고를 받고
기한 내 고양이를 딴데로 보내버리지 않으면 포획해버리겠다는 (포획=죽음) 통보를 받았습니다.
기한 내 고양이를 딴데로 보내버리지 않으면 포획해버리겠다는 (포획=죽음) 통보를 받았습니다.
당시 다율이는 만삭의 임신냥이었고, 결국 2주간을 아무것도 못먹고 굶어가는 중에
더 이상 제가 두고 볼수가 없어 급히 임보처를 찾아 다율이를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제가 두고 볼수가 없어 급히 임보처를 찾아 다율이를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구조 후 다율이는 첫 임보처에서 여섯냥이를 낳았고,
한달 후 현재 머무르고 있는 임보처로 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달 후 현재 머무르고 있는 임보처로 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내면서 여섯 아가들에게는 좋은 가족을 만들어 주었지만,
정작 다율이에게는 아직 가족을 만들어 주지 못했어요..
여섯 아가들의 좋은 가족을 찾느라 온 신경을 아가들에게만 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 안쓰럽고 마음이 아픈 아이예요..
정작 다율이에게는 아직 가족을 만들어 주지 못했어요..
여섯 아가들의 좋은 가족을 찾느라 온 신경을 아가들에게만 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 안쓰럽고 마음이 아픈 아이예요..
다율이는 8월 말~9월 초에 임보처에서 나와야 합니다.
또한 다율이가 애지중지 아끼던 여섯 아가들이 이제 모두 새 가족에게로 떠나요..
다시 혼자가 되었고, 지낼곳도 없어집니다.
또한 다율이가 애지중지 아끼던 여섯 아가들이 이제 모두 새 가족에게로 떠나요..
다시 혼자가 되었고, 지낼곳도 없어집니다.
세상 태어나 처음으로 이름을 가졌고, 집이란 곳에서 생활도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길 위로 돌려보낼수는 없어요..
도움 주실분이 계시다면 지나치지 마시고 꼭 한번만 연락 부탁 드리겠습니다!
다시 길 위로 돌려보낼수는 없어요..
도움 주실분이 계시다면 지나치지 마시고 꼭 한번만 연락 부탁 드리겠습니다!
현 임보처는 서울 신림이며, 아이가 차만타면 운전석까지 들릴정도로 개구호흡을 심하게 합니다.
되도록 가까운곳이 좋겠지만 서울 인근 경기 지방까지 제가 직접 데려다 드릴 수 있습니다.
따뜻하게 손내밀어 주실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되도록 가까운곳이 좋겠지만 서울 인근 경기 지방까지 제가 직접 데려다 드릴 수 있습니다.
따뜻하게 손내밀어 주실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 가정방문 분양 진행
- 입양계약서 작성
- 책임비는 3만원입니다. 5개월 후 잘지내는것 확인되면 전액 돌려드립니다.
- 연락처 : 카톡 hshshs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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