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묘종 :코숏
*생년월일 :2014.10.20
*성별 : 암컷
*중성화유무 : 완료
*접종유무 : 1~3차완료, 추가 1회 완료
*질병유무 : 무
*생년월일 :2014.10.20
*성별 : 암컷
*중성화유무 : 완료
*접종유무 : 1~3차완료, 추가 1회 완료
*질병유무 : 무
*분양지역 : 서울 강서 화곡
*분양금액 : 3만원
*연락처 : 010-3194-0566
*분양금액 : 3만원
*연락처 : 010-3194-0566
☆하고픈말: 기본 사료,화장실,간식참치캔,간식닭가슴살,
스크래쳐,이동캐리어
캣닢물고기장난감,낚시장난감,팽이장난감,글루밍 빗, 포함
영하권 추운겨울 집앞에 버려져 혼자 추위에 떨고있는 아기고양이를 데려다 키운지 5년이 되어갑니다. 아무런 정보없이 키우다보니 소통이 안되는부분도 있었고 콩이도 맘에 안드는 부분도 있었을겁니다. 그렇게 어머니의 반대를 무릎쓰고도 긴 세월이 지나 콩이도 크고 저도 조금은 콩이편에서 편안 한 환경을 마련해주며 키웠어요.
어머니의 반대도 여전히 심하시고, 하필 가족 모두가 이사를 가게되었는데 키울수없는 상황입니다. 맘같아선 데려가고싶고,제가 독립을 해서라고 키우고 싶지만 여건이 녹록하지가 않아요..
낮에는 많이 자는 편이고 퇴근하면 쪼르르 달려와 인사하고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밤에도 같이 자는편이라 12시면 눈이 꿈뻑꿈뻑 하며 졸음투정을 합니다. 창밖 사색을 좋아하고요 밥은 알아서 먹을만큼 먹기때문에 알아서 잘 해요~
참치캔은 밥숟가락 한스푼 정도 물과 섞어주면 좋아하고요
닭가습살은 반팩정도 먹어요. 들고 있으면 달라고 막 손으로 건드리는데 "앉아"라고 하면 가만히 앉는 자세로 조용히 기다리기도 합니다.
이목구비가 뚜렷해 언제봐도 똘망똘망 귀엽습니다. 식탐도 마니없어 사료도 자주 사지 않아요.
"간식주까?" "밥주까?" 라는 "~까"에 신나 대답하거나 달려옵니다.
"콩아" 라고 부르면 자다가도 대답하고 구석에있다가도 얼굴보러 나와줍니다.
(애기때 까매서 '까만콩'이라는 이름을 지었는데...줄여서 '콩이'라고 부릅니다.
정말 마음으로 사랑으로 데려갈분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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