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진짜 사랑으로 키웠습니다.. 저도 너무 보내기 싫은데 사정이 어쩔수 없어서 보낼수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겁이 많고 조용한 아이입니다 해코지만 안하면 있는듯 없는듯 조용합니다
가끔와서 애교부리고 만져주고 엉덩이 토닥 해주면 골골송도 잘 해주고요..
바라는거 없습니다 그냥 밥 잘주시고 물도 잘 챙겨주시고.. 화장실도 잘 청소해주시고 그냥 그것뿐입니다
원하신다면 제가 조금이라도 필요한 물품 보내드릴수있습니다
화장실 모래 등등 필요한 물품도 다 드리겠습니다
예쁘게 키워주세요..
중성화는 했습니다
책임비 명목으로 3만원만 받겠습니다.. 잘 키워주시기만 한다면 당연하게 돌려드릴거구요..
겁이 많고 조용한 아이입니다 해코지만 안하면 있는듯 없는듯 조용합니다
가끔와서 애교부리고 만져주고 엉덩이 토닥 해주면 골골송도 잘 해주고요..
바라는거 없습니다 그냥 밥 잘주시고 물도 잘 챙겨주시고.. 화장실도 잘 청소해주시고 그냥 그것뿐입니다
원하신다면 제가 조금이라도 필요한 물품 보내드릴수있습니다
화장실 모래 등등 필요한 물품도 다 드리겠습니다
예쁘게 키워주세요..
중성화는 했습니다
책임비 명목으로 3만원만 받겠습니다.. 잘 키워주시기만 한다면 당연하게 돌려드릴거구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