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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태비: 어미가 죽은 어린길냥이를 임보중이던걸 데려와 키웠습니다. 5살 추정. 사람 무서워하지않고 화장실 잘가리며 사고도 안치고 얌전한 편입니다. 수컷이며 중성화 완료했습니다. 멜론 알러지가 있습니다. 사료 가리지 않으며 간식도 대부분 좋아합니다. 목욕은 싫어하나 발톱 자르는것등엔 거부감 없습니다.
고등어태비: 버려진 아기 길냥이 형제중 한마리를 데려와 키웠습니다. 4살 추정. 낯을 많이 가리고 모르는 사람이 오면 숨어서 나오지 않습니다. 안면을 튼 사람에게는 애교가 무척 많고 눈만 마주쳐도 골골송을 부릅니다. 발라당 눕기도 잘 눕고 잘 비비는 편입니다. 얼굴도 굉장히 예쁜 편입니다. 역시 사고는 안치는 편입니다. 암컷이며 중성화 못했습니다. 출산 한번 경험 있습니다. 사료 안가리고 잘먹으며 화장실도 잘 가립니다. 간식은 츄르, 통조림같은것 좋아합니다.
뱅갈: 다 커서 중성화 완료된 유기냥이를 데려왔습니다. 2~3살 추정. 사람에게 낯가리지않고 먼저 다가와서 부비작거리는 넉살 좋은 성격입니다. 깔끔을 엄청 떨어서 사료를 한알씩 꺼내먹곤 합니다. 얼굴도 예쁜 편이고 화장실 잘 가리나 화장실을 잘 안치워주면 이불이나 바닥등에 쌉니다. 안는것과 발만지는것에 거부감이 심하나 성인여성 힘으로 제압 가능한 정도입니다. 처음엔 안기만해도 기겁했으나 저에게는 싫어도 안겨있을 정도로 괜찮아졌습니다. 다른사람이 안아본적이 없어 다른사람에게는 모르겠습니다. 시판 간식은 잘 안먹고 입이 짧습니다. 닭고기 좋아합니다. 수컷이며 중성화 완료 되었습니다.
세마리 전부 자식이라 생각하고 키웠으나 급하게 본가로 들어가게 되어 좋은 가족을 찾아주려합니다.. 책임비는 몇달 후 잘 지내는게 확인되면 돌려드립니다. 세마리 전부 사료 가리지 않고 잘 먹습니다..
고등어태비: 버려진 아기 길냥이 형제중 한마리를 데려와 키웠습니다. 4살 추정. 낯을 많이 가리고 모르는 사람이 오면 숨어서 나오지 않습니다. 안면을 튼 사람에게는 애교가 무척 많고 눈만 마주쳐도 골골송을 부릅니다. 발라당 눕기도 잘 눕고 잘 비비는 편입니다. 얼굴도 굉장히 예쁜 편입니다. 역시 사고는 안치는 편입니다. 암컷이며 중성화 못했습니다. 출산 한번 경험 있습니다. 사료 안가리고 잘먹으며 화장실도 잘 가립니다. 간식은 츄르, 통조림같은것 좋아합니다.
뱅갈: 다 커서 중성화 완료된 유기냥이를 데려왔습니다. 2~3살 추정. 사람에게 낯가리지않고 먼저 다가와서 부비작거리는 넉살 좋은 성격입니다. 깔끔을 엄청 떨어서 사료를 한알씩 꺼내먹곤 합니다. 얼굴도 예쁜 편이고 화장실 잘 가리나 화장실을 잘 안치워주면 이불이나 바닥등에 쌉니다. 안는것과 발만지는것에 거부감이 심하나 성인여성 힘으로 제압 가능한 정도입니다. 처음엔 안기만해도 기겁했으나 저에게는 싫어도 안겨있을 정도로 괜찮아졌습니다. 다른사람이 안아본적이 없어 다른사람에게는 모르겠습니다. 시판 간식은 잘 안먹고 입이 짧습니다. 닭고기 좋아합니다. 수컷이며 중성화 완료 되었습니다.
세마리 전부 자식이라 생각하고 키웠으나 급하게 본가로 들어가게 되어 좋은 가족을 찾아주려합니다.. 책임비는 몇달 후 잘 지내는게 확인되면 돌려드립니다. 세마리 전부 사료 가리지 않고 잘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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