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1. 분양사유 : 결혼으로 인해 이사를 가야하는데, 아내가 고양이와 맞지 않아서 키울 수 없게 되었습니다..
2. 책임비 : 책임비는 없지만 고양이 모래, 화장실 제공 명목으로 2만원의 분양비가 있습니다.(돌려드리지 않습니다.)
3. 조건 : 저도 혼자 살면서 고양이를 키웠기 때문에 일부러 신경을 쓴다면 (퇴근 일찍, 여행 자제 등) 가족 사항을 굳이 따지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미성년자 및 대학생에게 분양은 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4. 고양이 관련 안내 : 1년 6개월 된 성묘이며, 여아(암컷)입니다. 중성화는 하지 않았습니다. 아픈 곳은 없으며 오른쪽 송곳니가 조금 깨져있습니다. 2개월 때 분양 받아서 나름 신경써가며 애지중지 키웠습니다. 오후 5시 퇴근해서 가능하면 밖에 나가지 않고 고양이와 놀아주고 같이 TV보고 그랬습니다. 참고로 아비니시안 종은 털이 매우 가늘고 단모종 치고는 털빠짐이 있는 편입니다. 앉아있으면 다리 위로 올라오고 누우면 배 위로 올라오는 개냥이입니다. 부디 애지중지 키워주실 분을 찾습니다.
5. 고양이가 쓰던 화장실, 그릇, 고양이 모래(6kg), 고양이 사료(약 1달치) 같이 드리겠습니다. 작은 캣타워가 있지만 고양이가 어렸을 때부터 쓰던거라 몸이랑 맞지 않고 낡았으니 캣타워는 새로 구매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대전 동구 쪽으로 데리러 오셔야 하니 차량이 있으신 분이어야 합니다.
6. 연락처로 문자 주시면 됩니다.(낮에 업무중이라 문자주시면 제가 연락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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