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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분양
이름은 맥주, 성별은 남아에요.
2017년10월25일날데려왔는데
그때가 태어난지 한달쯤됐다고
병원에서 말해줬었는데 정확한 날을 몰라서
맥주 생일은 데리고왔던 10월 25일로 정했어요
병원 데려가니까 진료하시고선
너무 착한 아이라고 하셨었어요!
보다시피 품종이 있는 고양이는 아니구여
어릴때부터 사람 손을 타서 그런지
퇴근해서 들어왔을때나, 잘때나
늘 붙어있으려고해요
무릎냥,개냥이라고 할수있을만큼!
애교도 엄청나게 많아요
가끔 손,발 물려고 하는것만 빼면요..
역시 고양이기 때문에 대소변 잘가리고
까까 라는 말에 엄청나게 빠른 반응도 보이는
똑똑한 애기에요
입맛도 안까탈스럽고 낯도 안가리는데
첫째가 있는집에 보내면 맥주가 외로움을
덜 느낄 것 같지만 사실 다른 고양이랑
만난적이 없어서 어떨지 잘 모르겠어요
아침에 출근 준비할때 맨날 장난감을
물고와서 제 무릎위에 앉길래
의사쌤한테 물어보니까 외로워서 그런거래요
3차 접종, 중성화까지 다 끝냈고
진짜 예뻐하고 사랑주면서 키웠는데
이사 때문에 함께 못가게 되서..
용품이나 사료 모래 같은 건
같이 다 드릴꺼고 책임비 안받는 대신
연락하고 지내면서
맥주 잘 크고있는지 어떻게 지내는지
알려주셨음해요!
생각있으신분들 꼭 연락주세요 ㅠㅠ
이름은 맥주, 성별은 남아에요.
2017년10월25일날데려왔는데
그때가 태어난지 한달쯤됐다고
병원에서 말해줬었는데 정확한 날을 몰라서
맥주 생일은 데리고왔던 10월 25일로 정했어요
병원 데려가니까 진료하시고선
너무 착한 아이라고 하셨었어요!
보다시피 품종이 있는 고양이는 아니구여
어릴때부터 사람 손을 타서 그런지
퇴근해서 들어왔을때나, 잘때나
늘 붙어있으려고해요
무릎냥,개냥이라고 할수있을만큼!
애교도 엄청나게 많아요
가끔 손,발 물려고 하는것만 빼면요..
역시 고양이기 때문에 대소변 잘가리고
까까 라는 말에 엄청나게 빠른 반응도 보이는
똑똑한 애기에요
입맛도 안까탈스럽고 낯도 안가리는데
첫째가 있는집에 보내면 맥주가 외로움을
덜 느낄 것 같지만 사실 다른 고양이랑
만난적이 없어서 어떨지 잘 모르겠어요
아침에 출근 준비할때 맨날 장난감을
물고와서 제 무릎위에 앉길래
의사쌤한테 물어보니까 외로워서 그런거래요
3차 접종, 중성화까지 다 끝냈고
진짜 예뻐하고 사랑주면서 키웠는데
이사 때문에 함께 못가게 되서..
용품이나 사료 모래 같은 건
같이 다 드릴꺼고 책임비 안받는 대신
연락하고 지내면서
맥주 잘 크고있는지 어떻게 지내는지
알려주셨음해요!
생각있으신분들 꼭 연락주세요 ㅠㅠ
댓글목록

김미선님의 댓글
김미선 작성일
혹시 분양 되었나요?
지역이 어디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