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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동생이 울산에서 입양하였고, 키울땐 넓은 집이었지만 이직으로 서울로 상경하며 원룸에서 키우게 되었습니다.
동생 업무 특성상 고양이를 키우기엔 너무 힘든 조건이어서 제가 입양해 최선을 다해 키웠지만 저 역시도 원룸이기에 항상 미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항상 더 잘살아서 더넓은집에서 키우고싶었는데 저도 이젠 ‘8/7’ 부로 장기 해외출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더이상 욕심내는건 애기한테 스트레스만 줄것같아 큰마음먹고 좋은 주인을 만날수있길 바랍니다.
동생 업무 특성상 고양이를 키우기엔 너무 힘든 조건이어서 제가 입양해 최선을 다해 키웠지만 저 역시도 원룸이기에 항상 미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항상 더 잘살아서 더넓은집에서 키우고싶었는데 저도 이젠 ‘8/7’ 부로 장기 해외출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더이상 욕심내는건 애기한테 스트레스만 줄것같아 큰마음먹고 좋은 주인을 만날수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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