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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수,탈진으로 쓰러진 눈병걸린 아깽이가 힘없이 울고 있어서 지나치지못하고 한참을 기다려도 아무 고양이도 안오길래
부랴부랴 동물병원응급실로 데려가 수액 맞히고 안약처방과 약 처방 받고 구충키트 처방받고 집으로 데려와
다음날 사료, 모래, 스크레쳐 등등 사서 안약 넣어주고 약 먹이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다행이 응가도 잘 싸고 쉬야도 잘하고 밥도 잘 먹고 기운차게 잘 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고양이 알레르기가 심해서 키울수는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무료로 분양할려고 합니다. 분양시 안약과 약, 먹던 사료 기타 구비했던 용품 다 드리겠습닌다.
사랑으로 키워주실분을 찾습니다. 지역은 부산 수영구입니다. 부산 어디든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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