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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때문에 집사노릇을 제데로 할 수가 없게 되었네요...ㅠㅠ
집사가 일때문에 일주일에 하루밖에 집에 들어가네요...
그래도 두놈이라 서로 의지하며 잘 지내는데... 언제까지 두 놈들만 지내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암튼 저보다 더 좋은 집사님 들을 만나야 할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랑으로 잘 돌봐 주실분 계시면 연락 주세요... 어디든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두넘 다 중성화는 했구요...나이는 약 5년 정도 됬습니다.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 집에 들어가면 격하게 반겨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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