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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모모에요
2015.9.25 태어났어요..
아는 지인분의 가정묘 ..애기때 데리고 왔어요
애교있고 사람 좋아하고 개냥이에요..
카샤카샤 같은 장난감 그냥 주면 혼자 알아서 가지고 놀고요
밥달라거나 화장실 치워달라거나 할때빼곤 거의 울지도 않아요
스크래쳐를 항상 냅둬서 그런가 벽지를 긁는다던가 옷을 뜯어논다거나 그런 문제 한번 피운적 없어요
목욕같은거 할때도 얌전합니다..그래서 미용도 집에서 시켰어요
사진에 보면 털이 엉망이죠..네..제 솜씨가 안좋아서 ..
지금도 너무 이쁜아이지만 ..
알러지가 있어 약먹으면서 키우다가 ...기관지가 약해 이제 천식으로 변해버려서 부득이하게 분양 보내려고 합니다..
성묘지만 사랑으로 키워주실분. 부탁드립니다.
2015.9.25 태어났어요..
아는 지인분의 가정묘 ..애기때 데리고 왔어요
애교있고 사람 좋아하고 개냥이에요..
카샤카샤 같은 장난감 그냥 주면 혼자 알아서 가지고 놀고요
밥달라거나 화장실 치워달라거나 할때빼곤 거의 울지도 않아요
스크래쳐를 항상 냅둬서 그런가 벽지를 긁는다던가 옷을 뜯어논다거나 그런 문제 한번 피운적 없어요
목욕같은거 할때도 얌전합니다..그래서 미용도 집에서 시켰어요
사진에 보면 털이 엉망이죠..네..제 솜씨가 안좋아서 ..
지금도 너무 이쁜아이지만 ..
알러지가 있어 약먹으면서 키우다가 ...기관지가 약해 이제 천식으로 변해버려서 부득이하게 분양 보내려고 합니다..
성묘지만 사랑으로 키워주실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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