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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순하고 사랑스러운 냥이의 부모님이 되어주실 분 찾습니다
1. 입양자 정보
입양 가능 지역: 서울.경기
반려인/임보자의 이름: 정지은,변연섭,주림
연락처: 01054713648/01064701064,01021837003
나이 : 30대
(반드시 실명으로 적어주세요,상세 나이 안적으셔도 됩니다. 연령대만 적어주세요.
입양이 완료된 후 게시물의 개인정보는 반드시 삭제해 주세요.)
2. 고양이 정보
고양이의 종류: 코숏
고양이의 성별 : 남아(중성화 완료
나이: 2살추정
건강 사항(병원,질병 기록) : 현재 특별히 아픈 곳은 없어요
암컷의 경우 출산과 교배 불임 여부: 중성화 완료
암컷의 경우 출산 횟수(암묘에 해당):
출생일 : 유기묘라 정확히 모릅니다
3. 입양 조건(특별히 원하는 조건이나 입양인의 조건 사항등등):
- 성인, 가족과 함께 사신다면 가족 모두의 동의를 받으셔야 합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집의 둘째나 셋째로 입양되었으면 좋겠어요
-파양없이 동물을 키워왔던 집에 입양되길 바랍니다
- 외출냥이 산책냥이 마당냥이 안됩니다ㅠ 끝까지 책임져줄 책임감 있는분
- 조금 천천히 마음을 여는 오리를 위해서 천천히 기다려주실수 있는분
- 한달에 한번정도 아이 소식 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4. 입양 시 책임비:3만원
5. 고양이의 특기 사항:문이 열리면 나가려고 하니 나가고 들어갈때 그리고 방충망 창문 조심해주세요
(특별한 버릇이나,주의해야 할 것들 등등)
6.고양이를 입양보내는 이유(사유)와 입양인 조건:
고다에도 몇번 글이 올라왔던 아이라 구면이신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길냥이라고 하기엔 사람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다가와 부비는 아이를 그냥 둘 수 없어 구조했습니다. 구조경험이 전혀 없는 구조자둘이 그냥 안아서 이동장에 넣어 병원에 데려갈만큼 아이는 순합니다. 병원에서 이것저것 검사를 하는데 이미 중성화가 되어있는 수컷이라는 진단에 이 아이는 유기되었다고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고다,인스타,포인핸드에 여러 글이 올라왔지만 주인이라고 나오신 분은 없었어요) 문제는 구조자 둘 다 집에 반려묘가 있거나 털알러지가 심한 가족이 있어 임보조차 힘든 상황입니다.
수십명의 사람들이 지나가도 도망은 커녕 누군가를 기다리는 빈 눈으로.. 가련한 눈빛과 몸짓으로 길에서 겨우 버텨온 아이에요. 부디 사랑으로 품어주실 가족을 찾습니다
정말 세상에 이렇게 순하고 착한 냥이는 없늘거에요
낯선 곳에서도 일단 사람들에게 부비고 기대고 보는 애교냥이에요 누구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아이에요~ 오리의 묘생을 함께 하실 엄마 또는 아빠~ 연락을 기다립니다
저희의 간절한 기도가 이 글을 보시는 분께 마음에 닿기를 바랍니다~
1. 입양자 정보
입양 가능 지역: 서울.경기
반려인/임보자의 이름: 정지은,변연섭,주림
연락처: 01054713648/01064701064,01021837003
나이 : 30대
(반드시 실명으로 적어주세요,상세 나이 안적으셔도 됩니다. 연령대만 적어주세요.
입양이 완료된 후 게시물의 개인정보는 반드시 삭제해 주세요.)
2. 고양이 정보
고양이의 종류: 코숏
고양이의 성별 : 남아(중성화 완료
나이: 2살추정
건강 사항(병원,질병 기록) : 현재 특별히 아픈 곳은 없어요
암컷의 경우 출산과 교배 불임 여부: 중성화 완료
암컷의 경우 출산 횟수(암묘에 해당):
출생일 : 유기묘라 정확히 모릅니다
3. 입양 조건(특별히 원하는 조건이나 입양인의 조건 사항등등):
- 성인, 가족과 함께 사신다면 가족 모두의 동의를 받으셔야 합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집의 둘째나 셋째로 입양되었으면 좋겠어요
-파양없이 동물을 키워왔던 집에 입양되길 바랍니다
- 외출냥이 산책냥이 마당냥이 안됩니다ㅠ 끝까지 책임져줄 책임감 있는분
- 조금 천천히 마음을 여는 오리를 위해서 천천히 기다려주실수 있는분
- 한달에 한번정도 아이 소식 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4. 입양 시 책임비:3만원
5. 고양이의 특기 사항:문이 열리면 나가려고 하니 나가고 들어갈때 그리고 방충망 창문 조심해주세요
(특별한 버릇이나,주의해야 할 것들 등등)
6.고양이를 입양보내는 이유(사유)와 입양인 조건:
고다에도 몇번 글이 올라왔던 아이라 구면이신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길냥이라고 하기엔 사람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다가와 부비는 아이를 그냥 둘 수 없어 구조했습니다. 구조경험이 전혀 없는 구조자둘이 그냥 안아서 이동장에 넣어 병원에 데려갈만큼 아이는 순합니다. 병원에서 이것저것 검사를 하는데 이미 중성화가 되어있는 수컷이라는 진단에 이 아이는 유기되었다고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고다,인스타,포인핸드에 여러 글이 올라왔지만 주인이라고 나오신 분은 없었어요) 문제는 구조자 둘 다 집에 반려묘가 있거나 털알러지가 심한 가족이 있어 임보조차 힘든 상황입니다.
수십명의 사람들이 지나가도 도망은 커녕 누군가를 기다리는 빈 눈으로.. 가련한 눈빛과 몸짓으로 길에서 겨우 버텨온 아이에요. 부디 사랑으로 품어주실 가족을 찾습니다
정말 세상에 이렇게 순하고 착한 냥이는 없늘거에요
낯선 곳에서도 일단 사람들에게 부비고 기대고 보는 애교냥이에요 누구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아이에요~ 오리의 묘생을 함께 하실 엄마 또는 아빠~ 연락을 기다립니다
저희의 간절한 기도가 이 글을 보시는 분께 마음에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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