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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편의점 가는데 차 밑에서 아옹아옹 하길래 같이 아옹 따라해줬는데 골골 거리며 경계하득 움찔거리며 다가오더라고요. 어쩌지 싶어서 급하게 편의점가서 먹이라도 사오려는데 차밑에서 따라나오며 아옹 하길래 여친이 먹이사러가고 기다리다 사온 먹이를 주고 기다려주니 골골 거리며 부비적 거리더라고요.. 정말 이쁜데.. 제가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어서 기침나고 콧물이나서요.. ㅠㅠ 알레르기만 없으면 같이 살겠지만.. 미안하게 됐어요.. 계속 조그만게 움찔거리며 이리저리 숨으면서 따라오는데 수그리고 앉으면 다가오고.. 하.. 사람 정말 좋아하는거 같은데 좋은 사람에게 분양보내고 싶습니다. 치즈냥이구요.. 연락바랍니다 부산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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