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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이번 주말에 접종완료 했습니다.
어미가 키우던 녀석인데, 사람손을 타서 그 이후로 버려졌어요.
제가 임보하고 있는데, 저희집도 3마리를 키우고 있어서 좋은 주인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성격은 저희집에 들어온 첫 날인데도(성인묘가 3마리인데도 불구하고)
형들한테 주눅들지 않고 어디 숨지도않고 잘 놀더라구요.
화장실 가릴줄 알고, 호기심많고, 애교도 많습니다.
데려가시는 분 조건은
미성년자 당연히 안됩니다.
알러지 있으신분도 안됩니다.
쉽게 생각하시고 데려가셨다가 파양하시는 일 없도록 신중한 결정 부탁드립니다.
한 생명을 거둔다고 생각하시고, 이 아이가 무지개 다리 건널때까지 곁을 지켜줄 수 있는
좋은 반려자가 될 수 있는지 신중히 생각해보시고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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