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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길에서 혼자 떨고 있는 고양이를 데려와 임시보호 하게 됐습니다.
알레르기가 있는 어머니 때문에 따듯해지면 다른 주인분께 분양을 보내자 했는데 정이 많이 들어 쉽게 보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피부병처럼 알레르기가 심해져서 새로운 주인 분을 찾아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낯도 안가리고 입술 내밀면 뽀뽀도 하고 애교도 잘 부립니다. 코와 발이 핑크색인게 특징이고 이름을 부르면 달려오고 주인한테 애교덩어리인 냥이입니다. 현재 서울에 살며 멀지 않은 곳이면 차로 직접 분양하러 가겠습니다. 쓰던 화장실, 장난감, 사료, 캣닢 등등 드리겠습니다. 사랑으로 가족이 되주실 분을 찾고있습니다 ㅠㅠ 책임비는 3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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