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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작은 공장을 하고 있는데요.
고양이들이 놀러와서 사료 조금씩 주다 보니,
귀여운 아이들이 눌러 앉아 버렸네요.
그래서 새끼들도 낳고 너무 잘있었는데,
어딘지는 모르나 근처에서 약을 놓은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성묘 6마리를 모두 잃었습니다.
그중에 4월즈음에 태어난 아가들의 엄마도 있었어요.
불쌍하게도 아가들 5마리가 엄마없이 지내게 되었어요.
고맙게도 두마리는 좋은곳에 보내졌고 나머지 3마리가 남아있습니다.
근처에 약을 놓는다는 걸 알고나니 여기서는 더 키울수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 아가들 엄마품이 그리운지 사람들 품을 떠나지 않네요.
착하게도 밥도 잘먹고 활발하고 잘놀아요.
얼룩이 2마리와 턱시도 한마리가 좋은분 기다리고 있어요.
지역은 포천이구요~
가까우면 데려다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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