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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정도 된 아이였는데 당시 몸무게가 200g으로 평균체중의 절반이 채 되지 않고,
탈수증세가 있던 아이였습니다. 친구의 가게 건물 1층의 음식점에서 임시보관하고 있었는데 건강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 보여
제가 데리고 와서 약 2주간 분유를 급이하면서 키웠습니다.
몸무게는 7.1 측정 당시 380g이었고, 연변 증상이 있어 병원에 데려가 변검사를 했는데
기생충은 없었고 미생물 조성도 정상으로 건강한 상태 진단받았습니다.(어린이대공원역 피카소동물병원)
아이 대소변은 모래를 깔아주면 잘 가리고 알아서 배변할 수는 있지만 배변유도를 해 주었을 때 배변활동이 더 활발했습니다.
지금은 로얄 캐닌 베이비캣을 급이중이며 물에 불려서 주는데 오늘 아침은 그냥 건사료를 주었는데도 잘 먹었습니다.
지금 사료가 3/4 가량 남아 있고, 서울 자취방에 고양이 모래, 삽 및 모래통도 있으니 분양 희망하시는 분께 드리겠습니다.
성별은 수의사분이 생식기를 관찰하고 암컷도 이런 형태가 나타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셨는데, 개인적으로는 암컷 같습니다. 중성화는 아직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가 궁금하신 분은 연락 바랍니다.
부산 사상구 엄궁동(사하 하단 근처)에 살고 있는데 서울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근처에 종종 올라갑니다.
정말 사랑으로 키우실 수 있는 분, 잘 키울 수 있는 여건이 되시는 분, 그리고 아기 고양이가 있는 분이나 어미 고양이가 있는 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책임비는 주셔도 되고 안 주셔도 됩니다
연락처 010-2249-0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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