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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지인한테 입양받은거라 정확히는 모르지만 자란지는 약 4~5년 정도 됬고 무게는 6kg의 남자아이에요. 이름은 치타이구요. 예방접종은 끝까지 다 했고 중성화수술 했어요 다 큰 아이인데도 뭐가 옳고 그른지 모르고 어미곁에서 자라지 못하다보니 아직도 자기자신이 아기인줄알고 행동하며 주변에서 듣고본것만 배워 강아지들처럼 행동하기도합니다 전에 키우시던 주인분이 학대를 많이하여 손짓만 해도 겁먹고 또 다른집에선 먼저 있던 냥이들한테 밀려 애정결핍을 갖고 있으며 제 부주의로 인한 화재사고로 전에 갖고있던 불안증세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고양이 물품들은 화재사고로 인해 다 버려져 준비되신분들 또는 진정한 사랑으로 보살펴주고 다듬어주실수 있으신분 꼭 연락주세요. 지역은 의정부입니다. 밤에는 문자남겨주시면 낮에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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