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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에 있는 저의 공장으로 아가들3마리가 들어와서는 나가지를 않더라구여. 어미는 도망간상태고 검은아가2마리는 회사에서 키우고. 이사님이 데려가시고 줄무늬아가는 너무 성격이 밝아서 제가우선데리고 저의동네 고양이 새끼 입양하신다는 분이있어서 데려왔는데. 안키우시겠대요ㅠ. 저흰3마리 강아지가있고. 고양이도경계하며 하악질을해대서. 작은방에서. 더랑 있음서 사료를 뿔려주니 허겁지겁 먹더만 종일. 제 배위에 올라와서는 뽀뽀하고 비비고 애교가ㅠ 솔직히 강아지만 아님 고양이 매력을. 첨느껴. 키우고싶지만 그게안되네요. 지역은 의정부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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