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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같이하게 될 줄 알았던 별이 라고 하는 저의 고양이를 분양하려합니다... 사정상 해외로가서 일을해야하는바람에 수많은 고민끝에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2년전 어미냥이한테 버려진 아이를 지켜보다가 안데리고가서 입양을 보내주었는데 학생들이 거짓말을 하여 다시데리고와서 키우게되었습니다 사람말을 잘들으며 완전 개냥이입니다 애교가 엄청많으며 사람을 가리지않습니다 실제로 보시면 눈이 정말정말이쁜 아이에요 아기같은외모와 엉뚱한매력 자기주인만 보는 개냥이입니다 아그리고 완전 청결해요 눈꼽도없구 귀도깨끗하고 항상 그루밍을 자주자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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