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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쁜 여아인데 그 동안 생활을 잘 하다가 집사인 제가 고양이 알러지에 걸렸어요... 약도 처방받고 생활 해 보려 했지만 매일 잠도 못자고 너무 힘들어서 마음 아프지만 보내려고 합니다.... 중성화는 아직 하지 않았구요 애교가 정말 많고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애교냥 입니다. 지역은 노원이구요 사료 조금과 화장실,두부모래까지 드릴게요 짐이 많다보니 아이 보시고 직접 데리러 오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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