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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숏헤어 / 남아 / 중성화완료 / 2015년7월14일생(2년11개월) / 9kg / 오름이
성격 : 살집은 좀 있고 덩치가 큰편, 가끔 까칠하지만 애교가 많다.
본인이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미치도록 좋아한다.
잠재적인 사냥본능이 있어 흔드는 장난감이나 물건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어 물고 잘 안놔준다.
좋아하는 것 : 엉덩이 팡팡해주기, 턱긁어주기, 간식먹기, 로션냄새, 각종 끈, 캣잎가루, 고무줄
싫어하는 것 : 병원, 배만지기, 낯선사람, 방에 가둬두기, 귀찮은데 건들기
샴(장모) / 남아 / 중성화완료 / 2015년10월8일(2년8개월) / 4.5kg / 아름이
성격 : 너무 많이 순하다. 놀고싶을 때 말이 많아진다. 겁이 많아서 잘 놀랜다.
애교가 많지는 않아서 개냥이는 아닌데 병원에서 인정할 만큼 엄청 순둥이다.
본인이 애교 부리고 싶을때만 부린다. 싫을때도 좋을때도 골골송을 매일한다.
좋아하는 것 : 간식, 머리끈, 흔드는 물건, 각종 끈, 장난감, 캣잎가루, 고무줄
싫어하는 것 : 발만지기, 방에 가둬두기, 안놀아주는 것
모든 집사분들이 자신이 키우던 아가를 입양보낼때에 개개인이 사정과 이유가 있듯이
저 또한 무슨말을 하더라도 변명으로 들릴 수 밖에 없는 사정으로 인해서 아가들을 분양보내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첫 반려동물이였고, 첫반려모였기에 더 많이 사랑으로 돌봐주고 싶었고 끝까지 함께 하고 싶었는데
아직 준비가 미흡했던 못난 엄마를 만나서 끝까지 함께하지 못하게 된 아가들에게 미안할 따름입니다.
이제라도 저보다 더 좋은 엄마, 아빠를 만나 더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 같아서 두마리가 다 같이 한집으로 입양이 되었으면 싶은데 그건 제 욕심이 겠지만
그래도 꼭 두 아가 함께 부탁드립니다.
저희 아가들의 새엄마, 아빠가 되어 주실 집사님들 꼭 연락주세요. 전화번호는 개인정보 때문에 카톡아이디를 남겼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있으시면 언제든 꼭 연락해주세요. 아가들 보낼때는 먹던사료, 화장실모래, 간식 등 필요하신물품은
충분히 챙겨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지역은 수원이고 가까운 곳은 직접 데려다주겠습니다. 케이지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성묘인만큼 고양이를 키워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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