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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쯤 어디서 왔는지 모를 아기냥이가 집앞 보일러실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너무 이쁘고 귀여운 코숏 아기냥입니다. 제 생각에는 한 4개월정도 된거같습니다.
숫컷인지 암컷인지는 아직 어려서 잘 모르겠습니다. 사람손을 탔는지 엄청 잘 따릅니다.
저는 원룸에 살고 있어서 키울여건이 되지않아 잘 키워주실 분 찾고 있습니다.
제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곳은 서울 성동구입니다.
연락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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