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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7에 태어나 어느새 1년 동안 돌보고 있는 고양이 두마리가 엄마가 되었습니다.
시에서 시행하는 tnr 정책에 신청하였으나, 감감무소식이라 결국 발정기가 와서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게 되었네요.
새끼들이 젖을 떼면 사비로 중성화수술을 시킬까 하려다가 길냥이 생활을 하느니 그냥 좋은 주인을 찾아주고자 분양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출산을 하여 젖을 뗀 한마리 어미냥이의 새끼냥이들은 분양을 끝냈고, 현재 어미 두 마리와 이제 젖을 떼고 습식사료와 건식사료를 먹기 시작한 새끼냥이 6마리를 보살피고 있습니다.
(새끼냥이들이 사라지니 한동안 찾다가 다른 냥이의 새끼들을 자기 새끼마냥 보살피고 있어요. 어쩌다보니 공동육아 중이에요. 분양시에는 어미냥이 곁에는 한마리를 남겨두어야 한다는 말이 옳은가 봅니다.)
어미냥이와 새끼냥이를 함께 데려가실 입양자 분을 먼저 찾고, 그 후에 남은 새끼냥이들을 분양할 예정입니다.
평생을 함께 할 반려동물로서 책임감 있게 키워주실 분만 연락바랍니다.
무료분양이라고 쉽게 생각하실 일이 아니에요... 귀여우니 나도 한마리 키워볼까하고 생각하시는 분이 없길 바래요.
무료분양이라고 쉽게 생각하실 일이 아니에요... 귀여우니 나도 한마리 키워볼까하고 생각하시는 분이 없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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