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안녕하세요~ 부산입니다.
저희집에 냥이가 2마리 있어요 .페르시안이랑 페르시안 친칠라 이렇게 둘다 여아구요.
큰애는 오드아이(노랑,파랑)눈을 가진 정말 예쁜아이구요. 둘째는 얼굴이 완젼 미묘예요~ 정말 이뻐요.
큰애는 오드아이(노랑,파랑)눈을 가진 정말 예쁜아이구요. 둘째는 얼굴이 완젼 미묘예요~ 정말 이뻐요.
둘다 애교도 많고 얌전하니 정말 착해요. 둘다 중성화 다 됐구요.
큰애가 올해8살인데 6년간 같이 살았구요. 둘째가 6살인데 4년간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목이 너무 아파서 이비인후과를 갔더니 제가 고양이 알레르기가 엄청 심한체질이더라구요.....
원래 비염이 있어서 비염이 심해지고 있는줄만 알았지 우리 아이들 때문일꺼란 생각은 한번도 안해봤어요.
그런데 고양이 알레르기로 인해 편도가 심하게 손상되어 3일전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아이들을
데리고 있을수가 없게됐어요...
결혼하고 아이 낳을때도 부모님이랑 주위 반대가 심했는데 고양이들도 당연히 내가족이라 생각하고 절대로 절대로
떠나보낼수 없다고 지금까지 고집부리며 데리고 있었는데 편도 수술을 하고 나니 더이상은 고집부릴수가 없게 됐어요.
떠나보내기가 너무 가슴이 아프고 슬프지만, 정말 좋은 집사를 만나서 행복하게 살길 원하는 맘에서 정말 정말 많이
고민하고 글을 남김니다...
요녀석 둘이 의지하고 잘 지내서 다른집에 각각 가는것 보다 가능한 한집에서 같이 지내길 원하는 마음입니다.
정말 예쁘게 잘 키워주실수 있으신 분만 꼭 연락주세요~
신중히 생각해 보시고 연락부탁드립니다.
큰애가 올해8살인데 6년간 같이 살았구요. 둘째가 6살인데 4년간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목이 너무 아파서 이비인후과를 갔더니 제가 고양이 알레르기가 엄청 심한체질이더라구요.....
원래 비염이 있어서 비염이 심해지고 있는줄만 알았지 우리 아이들 때문일꺼란 생각은 한번도 안해봤어요.
그런데 고양이 알레르기로 인해 편도가 심하게 손상되어 3일전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아이들을
데리고 있을수가 없게됐어요...
결혼하고 아이 낳을때도 부모님이랑 주위 반대가 심했는데 고양이들도 당연히 내가족이라 생각하고 절대로 절대로
떠나보낼수 없다고 지금까지 고집부리며 데리고 있었는데 편도 수술을 하고 나니 더이상은 고집부릴수가 없게 됐어요.
떠나보내기가 너무 가슴이 아프고 슬프지만, 정말 좋은 집사를 만나서 행복하게 살길 원하는 맘에서 정말 정말 많이
고민하고 글을 남김니다...
요녀석 둘이 의지하고 잘 지내서 다른집에 각각 가는것 보다 가능한 한집에서 같이 지내길 원하는 마음입니다.
정말 예쁘게 잘 키워주실수 있으신 분만 꼭 연락주세요~
신중히 생각해 보시고 연락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