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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의류보관함 쪽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려서 밑을 자세히 살펴 보니 아기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어미고양이도 없는것 같고 혼자 그 어두운 구석에 있는것이 안쓰러워서 잠시 데리고 왔습니다..저는 자취생이라 계속 봐줄 수 없을 것 같아서 분양하실 분을 찾습니다ㅜㅜ
성격도 활발하고 처음엔 조금 경계를 하지만 금방 적응하고 잘 지냅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애교도 많아서 목을 긁어 주면 배를 뒤집고 좋아해요 사랑으로 끝까지 키워주실 수 있는 분, 고양이 키워보신 경험이 있는 분이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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