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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쯤 남자분이 목줄매놓고 폐가에서 묶에놓고 때리고 모래도 단한번도 안갈고 그렇게 거의 7개월키우던 불쌍한 냥입니다
첨봤을때 청소년쯤됐었구요. 제가 두달전쯤 그 주인분 허락하에 데려와서 이쁘게 돌봤습니다.
다른아이보다 순한편입니다. 다만 완전하게 맘을 열지않았지만 내킬때는 애교도 부리구요.(제가 고양이는 첨이라 냥이들은 원래그런걸지도모르지만요)
중성화도 시켰구요. 쫄보구 착한 아이입니다.
저희는 인천 간석동 거주하고 있어요
캣타워 화장실 모래 사료 이동장 모두 준비되어있구요. 냥이 키워보셨거나 현재 키우고 계신분였음 좋겠습니다. 따뜻하게 품어주실분 없을까요
어느정도거리면 제가 데려다줄수있어요
첨봤을때 청소년쯤됐었구요. 제가 두달전쯤 그 주인분 허락하에 데려와서 이쁘게 돌봤습니다.
다른아이보다 순한편입니다. 다만 완전하게 맘을 열지않았지만 내킬때는 애교도 부리구요.(제가 고양이는 첨이라 냥이들은 원래그런걸지도모르지만요)
중성화도 시켰구요. 쫄보구 착한 아이입니다.
저희는 인천 간석동 거주하고 있어요
캣타워 화장실 모래 사료 이동장 모두 준비되어있구요. 냥이 키워보셨거나 현재 키우고 계신분였음 좋겠습니다. 따뜻하게 품어주실분 없을까요
어느정도거리면 제가 데려다줄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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